백고무신 부부
☞.애완견의 모낭충성 피부병 본문
☞.모낭충성 피부병
.심한 털이 많이 빠지는 증상
모낭( 피부에 털이 나오는 주머니)에 사는 외부 기생충으로 피부가 부풀어 오릅니다. 증상은 가려움증은 덜하지만 털이 많이 빠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주로 어린 강아지나 털이 짧은 퍼그 종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주기적인 치료가 중요
모낭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추어 주기적으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욱 심해 질 수 있으므로 애견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병변 부위에 피부소파검사(피부를 긁어서 현미경으로 관찰)를 통해 모낭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곰팡이성(진균성) 피부병
.원인은 무엇인가?
곰팡이에 감염된 개와 접촉을 했을 경우.
습기에 장기간 노출되었을 경우에
목욕 후 털이 마르지 않고 습기가 남아 있는 경우
.1년 이하의 어린 강아지
털이 뭉쳐 있는 성견에게도 감염이 됩니다. 증상으론 하얀 비듬이 떨어지며 피부를 긁으며 털이 많이 빠지게 됩니다.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다.
인수 공통 전염병. 치료기간은 증상에 따라 4주에서 10주정도까지 걸리고 자연적인 치료는 되지 않아요. 그래서 겨울철엔 잠잠! 여름철에 긁적긁적 하죠. 진균 배양검사를 하면 원인 곰팡이를 알 수 있습니다.
.치료 및 예방
1) 털을 깍아 주는 것이 치료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2) 주사, 약욕, 먹는약 등 다양한 방법으로 치료합니다.
3) 적절한 치료주기가 중요하므로 치료 기간동안 꾸준히 치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4) 증상에 따라 4주에서 10주까지 치료를 요합니다.
5) 예방 프로그램 실시- 치료 후 재발되지 않도록 올바른 관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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