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동 장씨(仁同 張氏)(는)은 경북 구미시와 칠곡군 일대의 옛 지명인 '인동(仁同)'(인동은 경상북도 구미시 및 칠곡군에 위치하는 옛 인동현(仁同縣)[2] 가리키는 지명이다.)을 본관으로 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성씨 중 하나입니다. 대한민국 장씨(張氏) 인구 중 가장 큰 본관으로, 전체 장씨의 약 68% 이상을 차지합니다. 인동의 옛 이름이 '옥산(玉山)'이었기 때문에 과거에는 옥산 장씨로도 불렸으며 집성촌으로는 천 년의 터전으로 불리는 경상북도 구미시 인동동이 대표적입니다. 인동 장씨(仁同 張氏)는 이조동본(異祖同本, 본관은 같으나 시조를 달리하는) 두 계통으로 나뉩니다. 상장군계 (상장군파) : 시조는 고려 시대 삼중대광 신호위상장군을 지낸 장금용(張金用)으로 선대를 알 수 있는 최초의 선조인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