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여! 백 고무신

백두대간-도래기재-옥돌봉-박달령__2020.05.3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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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도래기재-옥돌봉-박달령__2020.05.30

나여! 백고무신 2020. 5. 31. 09:57

1. 언제 : 2020/05/30

2. 어디를(주봉/높이/행선지) : 백두대간-도래기재-옥돌봉-박달령

3. 들머리는 : 도래기재 (경북 봉화군 춘양면 우구치리 산1-39)

4. 특징,볼거리 :

.박달령(m)은 봉화군과 영월군 지역을 지나는 백두대간은 갈곶산- 선달산- 박달령- 옥돌봉- 도래기재- 구룡산- 신성봉- 부소봉으로 약 20km에 달하며, 이 중 박달령고개에 높이 4m, 1.5m, 두께 1m, 무게 12톤에 달하는 표지석이다.

옥돌봉(玉石山:1222m)은 춘양 북서쪽, 봉화 북쪽 지점에 있다. 정상은 둔봉(鈍峰)을 이루고 있으나 능선이 방사상(放射狀)으로 뻗고, 특히 남쪽으로 뻗은 말단봉은 노암(露岩)의 대지를 나타내며, 남사면 일대는 수십 갈래의 깊은 계곡이 발달하여 아주 아름답다. 옥석산은 남류하는 낙동강과 북서하는 남한강의 분수령이 된다.

특히 이 지역은 옛날 금강송의 주산지였다고 한다. 일제 강점기에는 이 산에서 나무를 베어 춘양에서 집하한 후 운송했다 해서 춘양목이라고도 한다.

.도래기재()는 본래 이곳에 조선시대 역()이 있어서 도역마을이라 불리다가 도래기재로 변경 됐다고 합니다. 다른 이름으로는 도력현(道力峴)이라고 하기도 하고, 이 고개를 넘어서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으로 갈 수 있습니다.

5. 누구하고 : 와이퍼(wife))와 둘이서 ~

6. 난이도 :

7. 길잡이 : 도래기재에 도착, 출발합니다. 옥돌령까지 2.7Km, 도중에 진달래 군락지를 지나 500년이 넘는 철쭉을 만날때까지 완만한 듯하지만 경사지를 계속 올라야 하고 여기시 박달령까지 3.0Km를 계속 하산하 듯 내려가야합니다. 박달령을 만난 후 원점회귀하기까지 다시 옥돌봉을 계속 올라가야 하고 옥돌봉에서서는 다시 하산길을 가듯 내려가야 합니다.

8. 이동코스/거리는 : 도래기재-(2.7Km)옥돌봉-(3.0Km)박달령 (원점회귀) (총 이동거리 계 11.4km),

9. 자체평점은 : ●●●○○

 

도래기재-옥돌봉-박달령

 

도래기재 도착합니다.

 

들머리를 돌아본 후

 

들머리를 출발합니다.  옥돌봉까지는 2.7Km

 

옥돌봉 가는 길에는 580년이 넘은 철쭉이 자라고 있다고~

 

입구부터 철쭉이 시작됩니다..

 

붉은 철쭉

 

진달래 터널을을 지나고

 

숲 안내를 받으면서 계속 올라갑니다.

 

금강소나무와도 만납니다.

 

함박꽃나무, 하얀 꽃이 무지 예쁜 나무죠.

 

옥돌봉이 1.3Km 남기고

 

물박달나무

 

단풍취

 

단풍취도 식용일텐데~

 

588년(2020년 기준) 철쭉을 만납니다.

 

국가자산이라죠.

 

여긴 철쭉 군락지네요.

 

거제수나무

 

더뎌 옥돌봉

 

헐~  오다 보니 모자가 없어졌네요.ㅋㅋ 그것도 모르고 ㅎㅎ

 

덥지만 옥돌봉에서 잠시 즐기기 시작합니다.

 

다시 이어서 박달령으로 갑니다.

 

박달령에서 산신각을 만납니다.

 

박달령 팔각정에서 점심을 맛있게 먹고

 

박달령에서

 

 

 

무지 무서운 살모사를 밟을뻔, ㅜㅜ 큰일날뻔 했네요.

 

모자를 잃어버려서~~

 

상운사로 이어지는 길 (지난주 갈곶산~선달산으로 갔던 들머리입니다.)

 

박달령 산신각 성황비

 

오전약수터로도 이어집니다.  오늘도 귀가 도중에 약수 한통 받아갑니다.

 

회귀합니다.

 

도래기재 다시 도착해서

 

구룡산 가는 길

 

무사히 안산하고 귀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