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 : 2026/03/12
☞. 어디를?(주봉/높이/목적지) : ♨.군위 엄흥도 역사탐방의길&한밤마을_26.03.12
☞. 들머리는? : 대구 군위군 산성면 화본리 산108 (화본마을 주차장)
☞. 특징,볼거리는? : “화본역, 화본마을, 증기기관차 급수탑, 군위경찰서(산성지서), 고인돌, 엄흥도 묘소, 한밤마을”
☞. 누구하고? : 와이퍼하고 둘이 서~
☞. 난이도는? : 화본마을에서 엄흥도 묘소까지는 임,도로를 걷는 길이라 무난하고 엄흥도 묘소에서 정자를 오르는 구간은 등반을 해야하고 이어 화본역까지는 무난한 코스이다.
☞. 이동코스/거리는? : 화본마을 삼국유사 배움터-화본역-급수탑-옛 군위경찰서 산성지서-화본 어울마을,고인돌,-화본마을 삼국유사 배움터-화본정미소-도로-엄흥도 묘소-정자-역사탐방길-원점회귀 (이동거리 왕복 약 3.3km)
☞. 자체평점은 : ●●●○○

계유정난이 조선을 뒤흔들고 어린 왕 이홍위(단종)는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다.는 줄거리가 많지는 않지만 그 와중에 시기적으로 많은 울림을 주는 영화이면서 단종의 마지막을 거둬 주신 엄흥도의 이야기가 있어서~

군위로 가 보자. 먼저 화본마을에 주차하고 화본역으로 이동

화본역에 들어서서 충의공 엄흥도 묘소를 따라 가 보기로 하고

화본역 기찻길을 건너면

예날 예적 증기기관차에 사용 했던 급수탑이 있다.

화본역에서 나와 먼저 점심을 해결해야지, 돈앤국에 들어가서 맛있게 먹고 이동 중, 옛적 군위경찰서

내부로 들어가 본다. ㅎㅎ 경찰서장 자리가 있네, 이 당시 경찰서장이면 얼마나 끌빨이 있었을까. 나라가 독립하고 난 뒤라~~ 당시 추억을 살려 건방진 자세로 한컷해본다.


교회-화본마을어울마을 앞, 고인돌과


다시 화본마을 삼국유사 배움의터를 지나

예 정미소를 보고 기억을 되살려 보고

도로를 따라 잠시 걷다보면 엄흥도 묘소로 올라가는 데크를 만난다.

강원도 영월(寧越)의 호장(戶長)으로 단종의 시신을 수습해 장사를 지내준 충신으로 유명하다. 본관은 영월 엄씨로 시조 엄임의의 12세손이다. 또한 영월 엄씨 군기공파(軍器公派) 충의공계(忠毅公系)의 파시조이시다.

크지는 않지만 묘소를 참배하고 다시 데크를 따라 올라 가면

정자가 나오고

정자 아래 좌측 역사탐방로를 따라 이동하다 보면 전망대가 나오는데

화본역 급수탑이 눈에 들어 오온다. 다 내려 서면 화본마을에 도착해서 역사탐방길을 마무리 하고 한밤마을로 가 보자

한밤마을 입구에서

한 바퀴 둘러보자.

잘 다듬어진 돌 담길에

부림홍씨 짐성촌에


한밤마을을 둘러 본 뒤, 차를 이동, 도중에 전망대에서 바라 본 삼존석굴이 한눈에 보인다.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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